2026년 9월호
Sep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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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

News Letter / KIM+소식

제16회 한중철강심포지엄 개최 (8.26-28)


지난 8월 26일(수)-28일(금) 3일간 판교에 위치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호텔에서 제16회 한중철강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번 한중철강심포지엄은 우리 학회 철강분과위원회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BK21사업단(학연산클러스터기반 첨단소재 융합교육연구단)과 친환경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였으며, 특별히 한국철강협회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이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하였다. 한양대학교 박주현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여, POSCO와 현대제철의 후원 하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Zhiling Tian 중국금속학회(CSM) 수석부회장의 축사와 엄경근 철강분과위원장의 환영사로 막을 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양국의 대학/연구소/기업 총 29개 기관에서 약 110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함으 로써 한중 양국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엄경근 철강분과위원장

Zhiling Tian 중국금속학회(CSM) 수석부회장

금년 학술대회에서 한국측은 POSCO 2편, 현대제철 3편을 비롯하여 총 9편을, 중국측에서는 HBIS, Bengang, Shagang, Shougang 등 철강사 외 북경과기대학(USTB)과 동북대학(NEU) 중심으로 총 11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독일 클라우스탈공대(TU Clausthal) 소속의 백민규 교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뜻깊은 발표를 진행하였다. 주요 발표 분야로는 양국의 수소환원제철기술과 AI 응용 제철제강기술이 크게 주목받았으며, 그 외에도 첨단 용접접합기술, 고부가 신강종 개발과 압연 및 표면처리기술 등이 고루 발표되었다. 심포지엄 3일차에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견학이 양국 철강연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양국 운영위원들은 향후 학술프로그램 못지않게 제철소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더욱 충실하게 운영하기로 협의하였다.


2026년 9월호

제16회 한중철강심포지엄 개최 (8.26-28)


지난 8월 26일(수)-28일(금) 3일간 판교에 위치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호텔에서 제16회 한중철강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이번 한중철강심포지엄은 우리 학회 철강분과위원회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BK21사업단(학연산클러스터기반 첨단소재 융합교육연구단)과 친환경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였으며, 특별히 한국철강협회와 한국금속재료연구조합이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하였다. 한양대학교 박주현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여, POSCO와 현대제철의 후원 하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Zhiling Tian 중국금속학회(CSM) 수석부회장의 축사와 엄경근 철강분과위원장의 환영사로 막을 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양국의 대학/연구소/기업 총 29개 기관에서 약 110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함으 로써 한중 양국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엄경근 철강분과위원장

Zhiling Tian 중국금속학회(CSM) 수석부회장

금년 학술대회에서 한국측은 POSCO 2편, 현대제철 3편을 비롯하여 총 9편을, 중국측에서는 HBIS, Bengang, Shagang, Shougang 등 철강사 외 북경과기대학(USTB)과 동북대학(NEU) 중심으로 총 11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특히 올해는 독일 클라우스탈공대(TU Clausthal) 소속의 백민규 교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뜻깊은 발표를 진행하였다. 주요 발표 분야로는 양국의 수소환원제철기술과 AI 응용 제철제강기술이 크게 주목받았으며, 그 외에도 첨단 용접접합기술, 고부가 신강종 개발과 압연 및 표면처리기술 등이 고루 발표되었다. 심포지엄 3일차에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견학이 양국 철강연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양국 운영위원들은 향후 학술프로그램 못지않게 제철소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더욱 충실하게 운영하기로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