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etter / KIM+소식
제103회 철강기술 심포지엄 개최 (4.29)
지난 4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B홀에서 포스코 기술연구원 로봇AI연구그룹이 주관하고 대한금속·재료학회 철강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03회 철강기술심포지엄'이 “AI기술Trend와 철강 제조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철강기술심포지엄은 1997년 제1회를 시작으로 이번에 103회 째를 맞이하였으며, 지난 30여 년간 국내 철강기술 발전 및 철강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
본 심포지엄은 철강분과위원회 위원장이신 엄경근 포스코 기술연구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총 3개 세션에 걸쳐 13건 발표로 진행되었다.

▲ 제103회 철강기술심포지엄 발표장

▲ 개회사_포스코 기술연구원 엄경근 연구원장
첫번째 세션에서는 “AI기술의 Trend와 전망"을 주제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민간위원이신 KAIST 최재식 교수의 국가인공지능 전략과 제조AI기술에 관한 강연으로 시작으로 KIST의 임화섭 인공지능연구단장 그리고 KIRO의 정현준 AI휴머노이드연구본부장의 Vision Language Action 그리고 Robot과 Physical AI 기술에 대한 강연으로 인공지능의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최재식 교수( KAIST,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민간위원)

▲ 임화섭 단장(KIST 인공지능연구단)

▲ 정현준 본부장(KIRO AI휴머노이드연구본부)
두번째 세션에서는 “제조AI기술 개발 방향과 사례"라는 주제로 제조산업현장에 활용된 인공지능 기술 개발 사례에 대하여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제조공정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한 학계와 연구계 전문가들의 경험들이 공유되었다.

▲ 이종석 교수(KAIST)

▲ 김기훈 교수(부산대학교)

▲ 윤종필 센터장(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이창선 교수(인하대학교)

▲ 채민석 전무(세아창원특수강)
세번째 세션 “철강산업에 활용되는 제조AI기술”에서는 철강산업에 적용되는 AI기술을 국내 철강사 및 관련 업체에서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을 공유하였다. 철강산업에서 AI기술은 철강 제품의 제조 공정 뿐만 아니라 물류 및 공정간 이송까지 넓게 활용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이중형 연구원(포스코)

▲ 신규현 총괄(LG CNS),

▲ 박재우 실장(현대제철 DX연구개발실)

▲왼쪽부터 심경태 제너럴매니저(KG스틸)

▲ 이형웅 수석연구원(포스코)
2016년 딥러닝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의 바둑대국 이후 정확히 10년이 경과된 올해의 철강기술심포지엄은 그후 인공지능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현장 특히 철강공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공급과잉, 그리고 저탄소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기술의 하나로 역할하게 될 것임을 보여준 사례 들이었고, 신진 연구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과 도전의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었다.
제103회 철강기술 심포지엄 개최 (4.29)
지난 4월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B홀에서 포스코 기술연구원 로봇AI연구그룹이 주관하고 대한금속·재료학회 철강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03회 철강기술심포지엄'이 “AI기술Trend와 철강 제조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철강기술심포지엄은 1997년 제1회를 시작으로 이번에 103회 째를 맞이하였으며, 지난 30여 년간 국내 철강기술 발전 및 철강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
본 심포지엄은 철강분과위원회 위원장이신 엄경근 포스코 기술연구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총 3개 세션에 걸쳐 13건 발표로 진행되었다.

▲ 제103회 철강기술심포지엄 발표장

▲ 개회사_포스코 기술연구원 엄경근 연구원장
첫번째 세션에서는 “AI기술의 Trend와 전망"을 주제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민간위원이신 KAIST 최재식 교수의 국가인공지능 전략과 제조AI기술에 관한 강연으로 시작으로 KIST의 임화섭 인공지능연구단장 그리고 KIRO의 정현준 AI휴머노이드연구본부장의 Vision Language Action 그리고 Robot과 Physical AI 기술에 대한 강연으로 인공지능의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최재식 교수( KAIST,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민간위원)

▲ 임화섭 단장(KIST 인공지능연구단)

▲ 정현준 본부장(KIRO AI휴머노이드연구본부)
두번째 세션에서는 “제조AI기술 개발 방향과 사례"라는 주제로 제조산업현장에 활용된 인공지능 기술 개발 사례에 대하여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제조공정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한 학계와 연구계 전문가들의 경험들이 공유되었다.

▲ 이종석 교수(KAIST)

▲ 김기훈 교수(부산대학교)

▲ 윤종필 센터장(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이창선 교수(인하대학교)

▲ 채민석 전무(세아창원특수강)
세번째 세션 “철강산업에 활용되는 제조AI기술”에서는 철강산업에 적용되는 AI기술을 국내 철강사 및 관련 업체에서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을 공유하였다. 철강산업에서 AI기술은 철강 제품의 제조 공정 뿐만 아니라 물류 및 공정간 이송까지 넓게 활용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이중형 연구원(포스코)

▲ 신규현 총괄(LG CNS),

▲ 박재우 실장(현대제철 DX연구개발실)

▲왼쪽부터 심경태 제너럴매니저(KG스틸)

▲ 이형웅 수석연구원(포스코)
2016년 딥러닝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의 바둑대국 이후 정확히 10년이 경과된 올해의 철강기술심포지엄은 그후 인공지능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현장 특히 철강공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공급과잉, 그리고 저탄소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기술의 하나로 역할하게 될 것임을 보여준 사례 들이었고, 신진 연구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과 도전의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