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etter / KIM+소식
2026년도 전산재료과학 동계 심포지엄 개최 (1.22~24)
지난 1월 22일 (목)부터 24일 (토)까지 사흘간 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금속·재료학회 전산재료과학분과(위원장: 이동화)가 주최한 ‘2026년도 전산재료과학 동계 심포지엄’이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분자동역학의 발전과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분자동역학 관련 이론과 기법을 포함하여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기계학습 포텐셜 (Machine Learning Potential)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전산재료과학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이병주 교수님 (POSTECH)의 개회사로 막을 올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분자 동역학 관련 기법, 멀티스케일 시뮬레이션, 기계학습 포텐셜 개발 및 활용 등 총 5개 세션에 걸쳐 16명의 전문가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1월 23일(금)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포스터 세션’은 이번 심포지엄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미래 전산재료과학을 이끌어갈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들이 본인의 연구 성과를 32편의 포스터로 발표하였으며, 선배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문적 식견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우수 포스터 수상자 명단]
*최우수상 (1명): 서민영 (고려대학교)
*우수상 (3명): 강유진 (서울대학교), 오연우 (서울대학교), 이희열 (부산대학교)
행사 두번째 날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포스터 발표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시상식 후 이어진 폐회사에서 이동화 위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분자동역학의 패러다임 전환을 확인하고, 국내 전산재료과학 연구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부산대, POSTECH, 서울대, KIST, UNIST, 성균관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 및 연구소 소속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이론적 기초부터 실무적인 응용 분야까지 폭넓게 아우름으로써 전산재료과학 분야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도 전산재료과학 동계 심포지엄 개최 (1.22~24)
지난 1월 22일 (목)부터 24일 (토)까지 사흘간 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금속·재료학회 전산재료과학분과(위원장: 이동화)가 주최한 ‘2026년도 전산재료과학 동계 심포지엄’이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분자동역학의 발전과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분자동역학 관련 이론과 기법을 포함하여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기계학습 포텐셜 (Machine Learning Potential)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전산재료과학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이병주 교수님 (POSTECH)의 개회사로 막을 올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분자 동역학 관련 기법, 멀티스케일 시뮬레이션, 기계학습 포텐셜 개발 및 활용 등 총 5개 세션에 걸쳐 16명의 전문가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1월 23일(금)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포스터 세션’은 이번 심포지엄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미래 전산재료과학을 이끌어갈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들이 본인의 연구 성과를 32편의 포스터로 발표하였으며, 선배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문적 식견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우수 포스터 수상자 명단]
*최우수상 (1명): 서민영 (고려대학교)
*우수상 (3명): 강유진 (서울대학교), 오연우 (서울대학교), 이희열 (부산대학교)
행사 두번째 날에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포스터 발표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시상식 후 이어진 폐회사에서 이동화 위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분자동역학의 패러다임 전환을 확인하고, 국내 전산재료과학 연구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부산대, POSTECH, 서울대, KIST, UNIST, 성균관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 및 연구소 소속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이론적 기초부터 실무적인 응용 분야까지 폭넓게 아우름으로써 전산재료과학 분야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