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호
J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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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

News Letter / 특별회원사소식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신설


포스코퓨처엠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장을 새로 지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이사회에서 포항 영일만 4 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신설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착공해 2027년 하반기 양산이 목표다.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LFP 양극재는 모두 ESS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023년 중국 이차전지 소재사 CNGR과 손잡고 설립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추가 투자하는 방식으로 해당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최대 5만t까지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북미 시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수요가 급증한 데 따라 기존 NCM(니켈·코발트·망간),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등 삼원계 배터리 생산라인을 LFP 배터리 생산라인으로 전환하는 중이다. 이번 공장 신설을 통해 양극재 제품군이 다양해지면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공장 신설 전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포항 양극재 공장 NCM 생산라인 일부도 LFP용으로 개조해 2026년 말부터 공급할 방침이다.

<출처-세계일보>

2026년 1월호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장 신설


포스코퓨처엠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장을 새로 지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이사회에서 포항 영일만 4 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신설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착공해 2027년 하반기 양산이 목표다. 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LFP 양극재는 모두 ESS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포스코퓨처엠은 2023년 중국 이차전지 소재사 CNGR과 손잡고 설립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추가 투자하는 방식으로 해당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최대 5만t까지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북미 시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수요가 급증한 데 따라 기존 NCM(니켈·코발트·망간),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등 삼원계 배터리 생산라인을 LFP 배터리 생산라인으로 전환하는 중이다. 이번 공장 신설을 통해 양극재 제품군이 다양해지면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공장 신설 전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포항 양극재 공장 NCM 생산라인 일부도 LFP용으로 개조해 2026년 말부터 공급할 방침이다.

<출처-세계일보>